경기도 양주에서 정통 바비큐의 깊은 풍미를 선보이는 삼각바베큐가 ‘VJ특공대 리턴즈’에 출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주 삼각바베큐는 최근 방송된 ‘VJ특공대 리턴즈’를 통해 고유의 조리 방식과 대표 메뉴가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정성과 기다림으로 완성되는 텍사스식 바비큐의 매력과 더불어 양주의 특별한 미식 공간으로서의 가치가 조명됐다.
이곳의 주력 메뉴는 브리스킷과 풀드포크, 우대갈비 등 다양한 부위를 한데 모은 ‘플래터’다. 각 육류의 특성에 맞춘 전용 시즈닝을 사용해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조리 과정에서는 정통 훈연 방식을 적용했다. 최소 24시간 이상 저온 숙성과 훈연을 거쳐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육향을 구현했다. 부위별 조리법도 차별화를 뒀다. 브리스킷과 풀드포크에는 감칠맛을 강조한 시즈닝을, 우대갈비에는 매콤한 풍미를 더해 메뉴별 개성을 살렸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식사 후에는 같은 공간 내 카페 ‘럿지’에서 커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자체 제작 콜드브루 머신으로 추출한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선보인다.
삼각바베큐 관계자는 “정통 바비큐의 깊은 맛과 편안한 공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원육 선정부터 조리 과정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양주를 찾는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