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레아스가 운영하는 어린이·여성 전문 축구교실 브랜드 솔레아스풋볼이 ‘37호 광주동림점’ 오픈 소식을 알리며 전국 최대 규모 축구교실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굳혔다.
이번 37호점은 풍암, 수완, 봉선에 이은 광주광역시 내 4번째 지점이다. 이로써 솔레아스풋볼은 광주 지역의 주요 핵심 학군지에 모두 입점하는 쾌거를 이루며, 지역 내 프리미엄 축구 교육 인프라망을 완성하게 되었다.
광주 북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솔레아스풋볼 광주동림점은 기존 실내 구장의 한계를 뛰어넘는 창고형 구장으로 조성된다. 6m 이상의 높은 층고를 확보한 탁 트인 메인 코트와 영유아 발달에 맞춰 안전하게 설계된 유아 전용 구장을 별도로 확보해 최적의 훈련 환경을 자랑한다. 한울초등학교에서 불과 300m 거리에 위치하며 광림초, 운암초, 대자초 및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편리한 등하원 환경을 제공한다.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이 공식 모델 및 인베스터로 함께하는 솔레아스풋볼은 유아(4세)부터 성인까지 스페인식 커리큘럼으로 정평이 난 전국단위의 프랜차이즈 축구클럽이다.
전 프로축구 선수이자 대한축구협회 김호남 이사가 경영진으로 합류해 현장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자체 매뉴얼북인 ‘이제 축구도 교육입니다’ 발간과 탄탄한 회원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솔레아스풋볼 광주동림점은 오는 7월 4일 정식 개원하며, 이를 기념하는 브랜드 고유 행사 ‘오픈 파티’를 7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개최한다. 행사 기간 내 등록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공식 유니폼이 증정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