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대포, 채널A ‘셰프들의 오픈런’과 콜라보… “신메뉴 5종 론칭”

주식회사 더벗F&C가 전개하는 한국식 포차 브랜드 79대포가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올 2분기 신메뉴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방송인 김준현이 진행하는 화제의 요리 전문 예능이다. 이원일, 정지선, 송훈, 이문정, 장호준, 안진호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탑 클래스 셰프들이 출연해 가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레시피 대결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79대포는 이번 대형 제휴를 모멘텀 삼아, 방송에서 검증된 유명 셰프들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자사 브랜드의 DNA에 맞게 재해석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단독 라인업으로 구축해 오프라인 매장의 집객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투입된 2분기 신메뉴 5종은 가맹점의 실질적인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셰프 콜라보 라인 2종과 고마진 하절기 한정 메뉴 3종으로 철저히 이원화 설계됐다.

79대포 관계자는 “콜라보 메뉴는 ‘콰삭새우빠삭전’과 ‘콰삭궁채무침’이다. 브랜드 대표 메가히트작인 빠삭파전을 한 단계 진화시킨 ‘콰삭새우빠삭전’은 특허받은 공법을 적용, 겉과 속이 전부 바삭거리는 독보적인 ‘콰삭’ 텍스처와 새우 고유의 탱글한 식감을 동시 구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계절적 대목을 정조준한 하절기 한정 신메뉴 3종인 ‘수박샤베트’, ‘양재기묵사발’, ‘칠리스치즈스틱’은 가맹점의 테이블 단가를 올릴 핵심 카드” 라고 말했다.

 

79대포는 일회성 메뉴를 납품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본사 차원의 매시브 마케팅 아키텍처를 가동해 가맹점의 낙수효과를 도모한다. 종편 방송 PPL을 허브 삼아 전국적인 브랜드 노출 빈도를 최대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방송 에피소드 기반의 인스타그램 2차 변형 콘텐츠 생성, 유튜브 하이라이트 클립 재유통 등 다각적인 디지털 마케팅 믹스를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한다.

 

79대포 관계자는 “이번 셰프 콜라보 메뉴는 맛과 화제성을 동시에 갖춘 메뉴로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본사 주도의 마케팅과 메뉴 혁신을 지속해 가맹점 운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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