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드라세나,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 오픈

‘호흡하는 라이프스타일 케어’ 제안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 전경 이미지. 사진=디어드라세나 제공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 전경 이미지. 사진=디어드라세나 제공

내추럴 헤어&바디케어 브랜드 디어드라세나(DEAR DRACENA)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브랜드 철학을 담은 체험형 팝업스토어 ‘Somewhere to Breathe(호흡의 공간)’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지난 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첫 번째 팝업스토어에 이어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하며 숨을 고르는 장소’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할 수 있도록 피부와 두피, 감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디어드라세나만의 리추얼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디어드라세나는 이번 5월을 기점으로 국내외 주요 상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 하라주쿠(THE SHARE)에서 열리는 ‘TOKYO : SEOUL COLLECTIVE POP-UP’에 참여해 현지 고객들과 만난다. 이어 국내에서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3층 팝업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5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로얄앤코의 ‘목욕마켓’에 아로마·바디 제품 브랜드로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경기 남부권에서도 후속 팝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디어드라세나는 허브 에센셜 오일 블렌딩을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인공 향료 대신 천연 에센셜 오일 배합을 적용해 제품 사용 과정에서 향과 사용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군은 핸드 및 바디 솝, 세럼, 핸드크림을 비롯해 샴푸, 스칼프 팩, 스칼프 토닉, 헤어 오일 등 헤어·바디·두피 케어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아로마오일 롤러 4종(▲그린 모먼트 ▲캄 어게인 ▲딥 시너리 ▲텐더 피오니)도 운영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팝업스토어 한정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에서 세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브랜드 시그니처 포장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매일 선착순 방문 고객 20명에게는 트라이얼 샤쉐 4종을 증정한다. 또한 팝업 현장 방문 후 SNS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정품 미니어처를 랜덤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디어드라세나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디어드라세나가 추구하는 호흡과 감각의 회복이라는 가치를 고객의 일상 속 공간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라며 “단순히 순한 성분을 넘어 현대인들의 다양한 헤어, 바디, 두피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기능성 리추얼 제품들을 국내외 핵심 거점에서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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