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돌입

이미지=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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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정당계약은 지정된 기간 동안 진행되며 계약 조건 완화 등 금융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단지는 철도와 도로망이 연결된 다중 교통망 입지를 확보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권 내에 KTX와 지하철 3호선이 지나는 구포역이 자리해 여러 노선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도로망 접근성도 갖췄다. 서부산 핵심 간선도로인 구포대교 및 강변대로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덕천·삼락 IC를 통한 남해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해 동부산권 주요 거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조성되어 있다. 가람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고 구포초등학교로의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 다수의 상업 시설이 위치해 있다.

 

단지 외벽에는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과 커튼월룩(일부)이 적용된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 옥탑구조물과 옥상파라펫 특화, 야간경관조명을 계획했으며 주출입구에는 특화문주를 적용한다. 전 세대에는 유리난간을 도입하여 개방감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공동육아시설, 경로당, 어린이집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이 조성된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이루어지며 견본주택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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