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올데이·돌고도네이션, 환경의 날 ‘건강한 지구 만들기’ 전개

프리미엄 포케 브랜드 포케올데이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네오에프엔비는 자사가 운영하는 포케올데이가 사회협동조합 돌고도네이션과 ‘그린포니 4기 플로깅’ 프로그램을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와 건강한 생활 습관을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포케올데이와 돌고도네이션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과 일반 시민,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해 인하대학교 인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포케올데이가 운영하는 ESG 캠페인 ‘그린포니’는 환경과 건강을 주제로 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돌고도네이션은 기부와 봉사, 사회공헌 활동을 연결하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운영해 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그린포니 봉사자는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환경 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행동이 모이면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활동 종료 후 참가자들에게는 포케올데이의 저당 토핑 곡물밥 포케, 착즙주스, 저당스프로 구성된 에코 기프트가 제공됐다.

 

㈜네오에프엔비 관계자는 “환경 보호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케올데이는 앞으로도 그린포니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다양하게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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