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올데이, 배구선수 이진과 밸런스 박스 캠페인 전개

포케올데이가 웰니스 도시락 브랜드 ‘밸런스 박스’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배구선수 이진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앰배서더 발탁은 운동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추구하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밸런스 박스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포케올데이가 올해 초 선보인 밸런스 박스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을 고려해 설계한 웰니스 도시락 제품이다. 운동 목적과 생활 패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5종의 메뉴로 구성됐으며, 건강한 식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진은 “운동 중에는 닭가슴살 밸런스 박스를, 휴식할 때도 소고기 밸런스 박스를 챙겨먹을 정도로 꾸준히 관리도 하며, 맛있는 식사를 챙기는 것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포케올데이 관계자는 “이진 선수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밸런스 박스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아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사와 웰니스 라이프의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이진 선수와 함께 건강한 식사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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