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메이, 민감 피부 위한 수딩 라인 리뉴얼 출시

사진=마리엔메이
사진=마리엔메이

클린 뷰티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민감 피부를 위한 수딩 라인을 리뉴얼하고 업그레이드된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Sensitive Soothing Gel Cream)’과 ‘시카 티트리 토너(CICA Tea Tree Toner)’를 지난 15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피부 진정 케어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보다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포뮬러와 패키지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마리엔메이는 기존 수딩 라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피부 컨디션 케어, 사용감, 데일리 루틴 활용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리뉴얼 출시된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은 피부 열감과 붉은기,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수분 진정 젤 크림이다. D-판테놀 5%(50,000ppm)를 함유해 피부 장벽 케어를 돕고 어성초·티트리·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은 3중 비드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

 

또한 산뜻한 젤 타입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계절과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는 물론 트러블이 고민되는 피부도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함께 리뉴얼된 ‘시카 티트리 토너’는 피부결 정돈, 수분 공급, 진정 케어를 한 번에 제공하는 데일리 토너다. AHA와 PHA 성분이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결 관리를 돕고, 시카와 티트리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맑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각질 정돈, 수분 충전, 피부 진정으로 이어지는 3단계 케어를 통해 매일 사용하는 토너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으며 부담 없는 사용감으로 민감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데일리 토너로 완성됐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피부 고민이 다양해질수록 진정 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 수준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수딩 라인 리뉴얼은 민감한 피부 컨디션을 보다 편안하게 관리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피부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마리엔메이는 포멀비 키즈(Formal Bee Kids)와 함께 에이드코리아 컴퍼니(AIDKOREA COMPANY INC.)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북미·유럽·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효능 중심의 K-클린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리뉴얼된 ‘시카 티트리 토너’와 ‘센서티브 수딩 젤 크림’은 마리엔메이 공식몰 및 글로벌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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