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모르,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신제품 ‘포브 침대’ 첫 공개

드모르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팝업 매장. 사진=드모르
드모르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팝업 매장. 사진=드모르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드모르(DEMOR)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대전ㆍ충청권 고객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팝업은 6월 30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드모르의 대표 침대와 소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드모르의 시그니처 침대 프레임과 프리미엄 매트리스, 소파 등 대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포브(FOVE) 침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포브 침대는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커버를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탈부착 구조를 적용했으며 커버 분리 세탁이 가능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헤드 쿠션은 기대었을 때 가장 편안한 각도를 구현해 침대는 물론 독서와 휴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도 높은 착석감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다양한 원단과 컬러를 직접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공간 크기와 취향에 맞춘 맞춤 제작 상담도 함께 받아 자신만의 공간에 최적화된 가구를 선택할 수 있다.

 

드모르는 모든 제품을 자체 디자인하고 국내에서 제작하며, 엄선된 프리미엄 원단과 천연가죽,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높은 완성도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5년 품질보증 서비스를 운영하며 제품의 품질은 물론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책임지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제품 상담과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팝업 한정 프로모션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드모르 관계자는 "좋은 가구는 단순히 공간을 채우는 제품이 아니라 일상의 만족도를 높이는 투자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디자인과 소재, 착석감과 사용감까지 직접 비교하며 드모르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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