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인솔, 소프트서울과 ‘소프트 무드’ 담은 무신사 단독 콜라보레이션 공개

쿠션 하나로 완성하는 여름 메이크업 스타일링 제안

사진=터치인솔
사진=터치인솔

K뷰티 브랜드 터치인솔(TOUCH IN SOL)이 패션 브랜드 소프트서울(SOFT SEOUL)과 협업해 터치인솔 쿠션과 소프트서울 쁘띠백으로 구성된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메이크업도 하나의 스타일’이라는 관점에서 출발했다. 터치인솔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다양한 메이크업 솔루션을 통해 개인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완성하는 뷰티 경험을 제안해왔으며 소프트서울은 심플하고 자유로운 디자인에 브랜드 특유의 디테일을 더해 일상 속 스타일을 제안해온 패션 브랜드다.

 

두 브랜드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터치인솔 쿠션을 단순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넘어 패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확장했다. 은은한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터치인솔 쿠션과 소프트서울 특유의 미니멀하고 부드러운 감성이 담긴 쁘띠백이 만나 메이크업과 패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새로운 스타일 경험을 제안한다.

사진=터치인솔
사진=터치인솔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협업 제품은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무신사의 온·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고객들은 터치인솔의 피부 표현과 소프트서울의 스타일 감성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가볍고 산뜻한 콘셉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손쉽게 완성되는 데일리 메이크업,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패션 아이템을 통해 터치인솔이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스킨 표현과 소프트서울의 미니멀한 스타일을 함께 담아냈다.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뷰티 제품이 가진 기능적 가치를 넘어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스타일 요소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쿠션은 피부를 정돈하는 제품을 넘어 하루의 인상을 완성하는 첫 번째 단계가 되고 소프트서울의 쁘띠백은 메이크업과 패션을 연결하는 스타일 아이템으로 조화를 이룬다.

 

본느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메이크업을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요소로 제안하고자 기획됐다”며 “패션과 뷰티를 함께 즐기는 고객들에게 터치인솔의 제품력과 소프트서울의 브랜드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터치인솔은 글로벌 뷰티 전문기업 ㈜본느(BONNE Co., Ltd.)가 전개하는 K뷰티 브랜드로 차별화된 메이크업 제품과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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