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 배달의민족 ‘먹을복페스타' 참여…최대 4000원 할인 혜택 제공

사진 =땅스부대찌개
사진 =땅스부대찌개

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함께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먹을복페스타' 프로모션에 참여하며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외식 물가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고객이 땅스부대찌개의 대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게배달과 배민배달 주문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포장 주문은 이번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된다.

 

프로모션은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최소 주문금액 1만2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고객은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000원 할인 쿠폰은 선착순 2000매 한정으로 제공된다. 선착순 쿠폰이 모두 소진된 이후에도 3000원 할인 쿠폰은 수량 제한 없이 발급 및 사용이 가능해 행사 기간 동안 지속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부담 없이 땅스부대찌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달의민족 먹을복페스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요 배달 플랫폼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고품질의 국내산 햄과 미국산 소시지를 활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밀키트 형태로 제공하며 전국 6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배달 플랫폼과의 협업 및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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