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투자그룹,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수상

소비자 만족도 및 신뢰도 바탕으로 투자서비스 부문 베스트최고브랜드 수상

사진 = 대호투자그룹
사진 = 대호투자그룹

대호투자그룹주식회사(대표 이현호)가 ‘2026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베스트최고브랜드(투자서비스 부문)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협의회와 한국소비자글로벌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심사·평가를 맡는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기업의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인 브랜드 가치를 비롯해 기업의 성장성, 창의성, 지속 가능성, 그리고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ESG 경영 성과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부문별 베스트최고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대호투자그룹은 엄격한 품질 원칙과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전 심사 항목에서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업체에 따르면 대호투자그룹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증시 흐름과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변화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보다 신중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유사투자자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투명한 참고자료 공개를 통해, 고객이 서비스 방향성을 충분히 검증한 후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또한 세분화된 기간제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정보 콘텐츠 제공에 있어 고객 중심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호 대호투자그룹 대표는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는 환경 속에서 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올바르게 인지하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이번 수상은 고객 만족도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당사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자료이며 모든 최종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지므로, 앞으로도 단순한 종목 추천을 넘어 투자자들이 시장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향후 비전을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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