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이 21일 장 초반 30% 가까이 급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코오롱티슈진은 전장 대비 29.90% 떨어진 4만29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에 대한 첫 번째 분석 결과에서 통증 완화 효과 등이 확인됐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코오롱티슈진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