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96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8% 늘어난 1조8935억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3.3% 증가한 33조4793억원, 영업이익은 18.6% 상승한 1조9804억원으로 집계됐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전년 동기 대비 20.4% 확대된 1조7175억원으로 나타났다.
2분기 기준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한 7274억원으로 집계됐다.
주다솔 기자 givesol@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