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즐거움, ‘rosie’ 디자인 담은 ‘이즐 로제 카드’ 출시

스타원몰·케이타운포유·예스24 등 10개사서 오는 8월 23일까지 온라인 예약판매 진행

이즐 로제(rosie) 카드. 사진=㈜이동의즐거움
이즐 로제(rosie) 카드. 사진=㈜이동의즐거움

㈜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이정환)은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로제(ROSÉ)의 교통카드인 '이즐 로제(rosie) 카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즐 로제 카드’는 로제의 정규 1집 앨범 ‘ROSÉ first studio album ‘rosie’’의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 속에서도 간직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로제 교통카드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에 따르면 ‘이즐 로제(rosie) 카드’는 지난 7월 29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STARONEMALL(스타원몰) ▲Ktown4u(케이타운포유) ▲애플뮤직 ▲예스24 ▲교보문고 ▲알라딘 ▲WITHMUU(위드뮤) 등 총 10개 온라인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동의즐거움은 도시 이동과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는 모빌리티 핀테크 기업이다. K-패스 모두의카드 혜택을 적용한 ‘이즐카드’와 모바일 앱 기반 교통카드 서비스, 전국 지자체 정책을 연계한 교통복지, 환경, 문화 혜택 등을 아우르는 공공·생활 서비스 영역으로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이즐카드는 버스·지하철은 물론 편의점, 카페 등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로 트렌디한 IP와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정환 이동의즐거움 대표이사는 “글로벌 아티스트 로제의 첫 교통카드 협업을 이즐이 함께할 수 있어 대단히 뜻깊다. 일상 속 이즐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로제 팬들의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신규 IP를 지속 발굴해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차별화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동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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