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이 주관하는 제212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연주회는 정나라 상임지휘자 지휘로 프랑스 낭만주의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세사르 프랑크(César Franck)의 ′교향곡 라단조′를 중심으로 낭만주의 시대 음악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호르니스트 이석준이 협연자로 오케스트라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만든다. 이석준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를 거쳐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유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