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테크 플랫폼 ㈜그린재킷(대표 임시아)은 골퍼들의 보다 편리한 캐디피 결제 이용을 위해 ‘라운드 가기 전 카드등록 이벤트를 오는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서 일어나는 기기 조작 및 정보 입력의 번거로움을 사전에 완화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된 절차다.
프로모션 기간 그린재킷 앱에 최초로 카드 정보를 등록한 이용자는 캐디피 3만 원 이상 정산 시 5천 원의 자동 차감 혜택을 받는다. 해당 혜택의 유효기간은 등록 후 30일이다. 카드 회사별 규정에 맞춰 팀 단위로 최대 6만 원 범위 내에서 차감 금액이 정해진다.
더불어 인원별 분할 결제 기능에도 혜택이 함께 적용된다. 개별 회원의 결제 금액이 3만 원 이상일 경우 인원별로 각각 차감 정산을 받는 구조다.
㈜그린재킷 임시아 대표는 “골프장에 도착한 뒤 결제수단을 준비하는 불편을 줄이고, 라운드 전에 신용카드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이후 캐디피를 보다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골퍼들이 캐디피 결제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연장으로 하반기 확장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그린재킷은 골프존카운티그룹, 우정힐스, 라비에벨, 블랙스톤 이천/제주, 서원밸리/힐스, 렉스필드, 사우스스프링스, 세이지우드 홍천/여수, 세븐밸리, 가야CC 등 전국 90여곳의 골프장에서 캐디피 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린재킷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