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이화여대, 저탄소 전환 미래금융 국제 콘퍼런스 개최

(왼쪽부터) 김충진 금융감독원 기획·전략 부원장보, 헬게 뮌켈 ANZ 그룹 총괄매니저, 카밀 블랙번 FCA 아시아·태평양 담당 이사, 토모후미 야노 일본 금융청 부국장, 현석 연세대학교 교수, 박현남 도이치은행 한국 대표, 정혜연 ING 한국 대표, 테사 케이 프라이스 ANZ 한국 대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필립 반 후프 EU 상공회의소 의장, 피터 김 HSBC코리아 대표, 엄지용 KAIST 부교수, 유지 야마시타 ADB 수석 금융부문 전문가, 루이스 김 ING 이사, 마사아키 나가무라 도쿄해상 연사, 히사노리 우가 동경해상 한국 대표. 금융감독원 제공
(왼쪽부터) 김충진 금융감독원 기획·전략 부원장보, 헬게 뮌켈 ANZ 그룹 총괄매니저, 카밀 블랙번 FCA 아시아·태평양 담당 이사, 토모후미 야노 일본 금융청 부국장, 현석 연세대학교 교수, 박현남 도이치은행 한국 대표, 정혜연 ING 한국 대표, 테사 케이 프라이스 ANZ 한국 대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필립 반 후프 EU 상공회의소 의장, 피터 김 HSBC코리아 대표, 엄지용 KAIST 부교수, 유지 야마시타 ADB 수석 금융부문 전문가, 루이스 김 ING 이사, 마사아키 나가무라 도쿄해상 연사, 히사노리 우가 동경해상 한국 대표. 금융감독원 제공

 

금융감독원은 이화여대와 함께 2일 기후리스크 관리 관련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이삼봉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저탄소 전환시대의 미래 금융(Future Climate Finance in the era of Green Transition)을 주제로 열렸다.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감독 정책과 금융사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공유하고 미래 금융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사에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이향숙 이화여대 총장,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 영국∙일본 등 주요국 대사, 유럽연합(EU) 상공회의소 의장, 외국계 금융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선 일본과 홍콩, 영국, 호주의 기후금융 정책 사례와 동향, 금융사의 기후리스크 분석 및 관리 사례 등 다양한 기후위기 대응 및 저탄소 전환 관련 이슈 등이 소개됐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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