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감도 높은 취향 쇼핑을 선호하는 29CM를 통해 ‘발로(BALLO)’ 라인의 단독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발로(BALLO)’는 발레의 로맨틱하고 우아한 무드에 편안한 캐주얼 감성을 결합한 라인으로, 다양한 데일리 스타일에 손쉽게 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를 갖춰 일상생활뿐 아니라 운동,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백으로 2023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오픈한 베트남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도 현지 고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브랜드의 대표 라인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발로’의 이러한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트렌디한 디자인 요소를 더한 29CM 전용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신제품 ‘발로 도트 보스톤 숄더백’은 톤온톤의 도트 패턴을 적용해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으로, 은은한 도트 패턴이 키치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볍고 유연한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해 데일리한 편안함과 실용성을 더했다.
함께 출시된 ‘발로 레더 플랩 백팩’은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 디테일을 더한 실용적인 디자인에 은은한 크랙 소재와 리본 디테일을 적용해 로맨틱 시크한 감성을 담아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캠퍼스 룩부터 가을·겨울 시즌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취향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2030 여성 고객층이 두터운 29CM를 통해 인기 라인 ‘발로’의 단독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만나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채널별 고객 취향을 반영한 전략적인 상품 출시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단독 신제품 2종은 29CM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