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지아이앤티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디트리가 불규칙한 식습관과 배변 문제로 불편함을 겪는 현대인들을 위해 식이섬유를 꽉 채운 파이버맥싱(Fiber Maxing) 신제품 ‘쾌변비움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수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는 특성을 지닌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주원료로 하여 일상 속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하는 파이버맥싱 루틴을 통해 장 건강을 복합적으로 케어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업체에 따르면 주원료인 차전자피는 질경이 자리의 씨앗 껍질로 풍부한 수용성 및 불수용성 식이섬유가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인 식물성 원료다. 차전자피는 체내 수분을 흡수하면 원래 부피의 40배 이상으로 팽창하며 점성을 띤 겔 형태로 변하는 성질을 가진다. 이렇게 팽창한 식이섬유가 장내 변의 부피를 늘리고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 자연스러운 연동 운동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쾌변비움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하루 2포 섭취 기준으로 차전자피 식이섬유 6200mg을 섭취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식약처로부터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특히 기존 가루 제형 특유의 텁텁함이나 입안에 엉겨 붙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목넘김이 깔끔한 과립 제형으로 제조되었다. 입안에 잔여물이 남지 않아 물과 함께 손쉽게 삼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부원료로 알파시클로덱스트린(알파CD), 저분자 피쉬콜라겐, 모로오렌지 등을 함께 배합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위생적이고 휴대하기 편한 개별 스틱 포장으로 기획되어 출근, 외출,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평소 배변 후 잔변감이 남거나 혈중 콜레스테롤 관리와 함께 확실한 식이섬유 충전이 필요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이다.
메디트리 관계자는 “목넘김 부담 없이 하루 2포로 차전자피 식이섬유 6,200mg을 간편하게 채우는 제품”이라며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는 ‘쾌변비움 차전자피 식이섬유’로 매일 가볍고 상쾌한 일상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트리는 ‘건강기능식품의 본질 그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하고 합리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씨너지아이앤티의 대표 브랜드다. 신제품 ‘쾌변비움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메디트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메디트리몰과 전화 상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