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피오 덴프스, ‘코엔자임Q10 더블케어’ 론칭 방송 마무리…전량 매진 기록

사진=덴프스(Denps)
사진=덴프스(Denps)

에이치피오(H.PIO)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덴프스(Denps)가 신제품 ‘코엔자임Q10 더블케어’의 롯데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전량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덴프스는 9월 2일 오후 8시 4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코엔자임Q10 더블케어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엔자임Q10 더블케어 8박스에 4박스를 추가한 총 12박스의 홈쇼핑 전용 다구성 혜택을 마련했으며 방송 중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코엔자임Q10 더블케어는 항산화 기능성을 비롯해 혈압과 혈당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건강기능식품이다.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엔자임Q10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00% 식물성 바나바잎 추출물을 복합 배합했으며 혈압·혈당 이중 케어와 항산화 기능성을 하나에 담은 프리미엄 포뮬러가 특징이다.

 

원료의 함량과 순도에도 신경 썼다. 코엔자임Q10은 식약처 기능성 기준 최대 함량인 1일 섭취량 기준 100mg을 담았으며 순도 99.8%의 고순도 코엔자임Q10 원료를 적용했다. 바나바잎 추출물의 지표성분인 코로솔산 역시 식약처 기능성 기준 최대 함량인 1일 섭취량 기준 1.3mg을 배합했으며 자사 상품 대비 고순도 원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여러 기능성 원료를 한 제품에 담으면서도 목 넘김이 편한 소형 캡슐 형태로 설계해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항산화와 혈압, 혈당을 함께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덴프스 관계자는 “코엔자임Q10 더블케어를 처음 선보인 롯데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이 전량 매진되며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덴프스만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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