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종합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야심차게 선보인 여성 질유산균 ‘이너 프로바이오틱스’가 누적 판매량 200만포를 돌파했다.
뉴트리코어의 여성 질유산균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질건강 기능성이 입증된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메인 균주로 사용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질 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인정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질염 등의 여성질환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1개월간 리스펙타를 섭취한 그룹과 미섭취 그룹을 대상으로 질염 재발률을 비교한 결과, 미섭취군의 재발률은 무려 46%에 달했으나 리스펙타 섭취군은 약 25%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질건강 기능성이 확인된 뉴트리코어 제품은 초유 단백질인 락토페린이 부원료로 함유돼 있어 여성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된다. 초유에 함유된 항균ᆞ항바이러스 물질인 락토페린은 살균 효과가 뛰어나 질 내부를 산성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질 내 유익균의 생존과 증식을 돕는다.
한편 뉴트리코어의 질건강 유산균은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감미료, 착향료 등의 첨가물이 일절 없는 안전한 제품이다. 제조 과정에서 이산화규소, HPMC 등의 부형제 성분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 여성들이 화학 성분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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