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락토바이옴 다이어트' 완판 기록

사진=종근당건강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종근당건강이 출시한 ‘락토바이옴 다이어트’가 출시 2달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같은 완판 기록으로 인해 종근당건강은 신제품 ‘락토바이옴 다이어트’를 예약 판매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락토바이옴 다이어트는 종근당건강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인 ‘락토바이옴’의 라인업 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신제품으로, 장내 미생물 관리를 통해 근본적인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유산균이다. 이 제품은 과체중인 사람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유해균 비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에서 착안해 개발됐다.

 

해당 연구 결과를 토대로 종근당건강이 개발한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은 100억 CFU를 함유해 체지방 다이어트와 규칙적인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락토바이옴 다이어트의 특허 받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 일명 ‘커플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 복합물 커베터스 HY7601+ 플란타룸 KY1032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일반적인 식사 형태와 신체 활동량을 유지하면서도 체중, 체질량 지수(BMI), 체지방률, 체지방량, 피하지방면적, 총지방면적 등 6개 지표가 유의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락토바이옴 다이어트는 장 건강은 물론, 체지방과 다이어터들의 고민인 배변 활동까지 함께 케어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유산균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종근당건강은 락토바이옴 다이어트 구매 시 뷰티 건강기능식품 ‘락토바이옴 스킨’을 선착순으로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락토바이옴 스킨은 식약처가 인정한 피부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HY7714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장 건강은 물론 피부 보습, 피부 건강 등 국내 최다 5중 기능성을 지녔고 한 캡슐당 100억 마리 유산균을 보장하며 아연이 들어있어 정상적인 면역기능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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