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만랩커피(10000LAB COFFEE)가 신림동에 만랩커피 신림별빛거리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만랩커피는 ‘No ORDINARY, IT`s Specialty’라는 기조 아래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면서도 모든 매장에 동일한 디자인 컨셉을 적용하지 않고 유휴공간이 없도록 디자인을 구현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7일 신규 오픈한 ‘만랩커피 신림별빛거리점’은 약 10평 규모의 매장을 3배 이상 수준의 공간감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했다.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유행하는 추세에 맞춰 새로운 카페 디자인 컨셉을 적용했다. 기존 매장이 깔끔한 화이트&우드톤으로 꾸며졌다면, 이번 신규 매장은 ‘컬러감&공간적 특색’ 2가지 포인트에 주목해 만랩커피 브랜드를 상징하는 신뢰와 믿음의 블루 컬러를 메인으로 담아냈다.
특히 1인가구, 자취생 등 MZ세대 수요가 높은 신림동 별빛거리의 주변 상권, 관악구 상권을 고려해 화사하고 깔끔한 조명톤으로 핫플레이스 감성을 줬고, 카페 테라스를 구성해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딜리버리, 테이크아웃 기반 포토존을 매장에 적용했다.
이번 신림별빛거리점의 공간 디자인을 총괄했던 만랩커피 전상희 팀장은 “만랩커피의 모든 것은 평범하지 않으며, 카페 비즈니스의 핵심 중 하나인 공간 디자인부터 특별하다”며 “MZ세대에게 기억되는 차별화된 핫플레이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