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코스메틱(대표 노영우)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오라클(Dr.Oracle)이 베스트 라인인 ‘레티노타이트닝’의 신제품으로 ‘레티노타이트닝 더블 콜라겐 크림’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레티노타이트닝 더블 콜라겐 크림은 항노화 성분인 레티놀(비타민A)의 유도체 성분이자 3세대 레티놀이라고 불리는 ‘HPR(하이드록시피나콜론 레티노에이트)’을 닥터오라클만의 기술로 안정화시킨 독점 특허성분 ‘더마티놀™(Dermatinol™)’을 함유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또한 피부에 흡수가 용이한 299달톤 초저분자 더마 콜라겐과 당근 세포벽에서 추출한 식물성 콜라겐 성분 EXTENSIN, 스위트아몬트에서 추출한 ‘Polymond-Lift’를 배합한 4D 코어-리프팅 솔루션이 적용된 ‘슬로우-에이징’ 탄력 크림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실제로 닥터오라클 레티노타이트닝 더블 콜라겐 크림은 오라클피부임상시험센터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 보습 64.2%, 피부 속 탄력 25.1%, 피부 결 12.2%가 개선되는 효과를 검증받았다. 또한 민감성 피부 일차자극 테스트 완료와 15가지 유해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2030부터 피부 노화 초기를 관리하는 얼리-안티에이징 레티놀 크림”이라며 “화해 랭킹 1위를 차지한 레티노타이트닝 앰플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탄력, 보습감 등의 효과는 물론 데일리 수분크림 같은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사용감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