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타, ’인텐시브 갈바닉 파워 부스터’ 출시

“미니멀한 사이즈와 인체공학적 설계”

사진=라피타
사진=라피타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라피타가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사이즈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구현한 ’인텐시브 갈바닉 파워 부스터’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라피타가 보유한 피부 과학 기반 메커니즘과 기술적 자산을 갈바닉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결과물이다. 

 

특히 갈바닉 디바이스 특유의 피부 흡수율을 높이는 퍼포먼스를 소형화 모듈에 최적화 적용해,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에너지 전달력을 구현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설계돼 일상은 물론 출장이나 여행 등 외부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기에 제조 공정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화장품의 유효 성분의 침투시키는 갈바닉 기술을 중심으로 핵심 기술인 ‘트리플 레이어링 솔루션(Triple Layering Solution)’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온열 케어 ▲미세 진동 ▲갈바닉 이온의 세 가지 기능을 동시에 결합한 ‘올인원 투과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투과율과 흡수율을 선보인다.

 

또한 피부 상태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듀얼 LED 파장 시스템을 탑재했다. 탄력과 밀도 개선을 돕는 630(nm) 레드LED와 피부 진정에 특화된 450(nm) 블루LED를 통해 정밀한 컨디션 관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분당 10,000rpm의 고주파 미세 진동 기능도 함께 갖췄다.

 

디바이스 헤드는 코 옆이나 눈가 등 굴곡진 부위 사용을 고려해 ‘60° 와이드 사선 헤드’ 구조로 설계됐다. 얼굴 곡면에 최적화된 각도로 제작된 헤드는 세밀한 부위까지 빈틈없이 밀착되어 에너지를 피부에 균일하게 전달하며 관리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뿐 아니라 기기 대비 최대 수준의 와이드 면적을 구현함으로써 좁은 부위의 섬세한 관리뿐만 아니라 볼과 이마 등 넓은 면적까지 빠르게 케어할 수 있어 관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라피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라피타의 1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한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고가의 전문 장비나 병원 방문에 부담을 느꼈던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인 홈케어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라피타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카카오 채널을 통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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