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이 현대백화점 충청점 내 전자랜드의 신규 뷰티 가전 전문 매장 ‘아뜰리에 베가(ATELIER VEGA)’에 최근 정식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오프라인 체험 중심의 프리미엄 뷰티 공간을 운영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전자랜드는 8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뷰티 가전 전문 매장 아뜰리에 베가를 새롭게 오픈했다. 해당 매장은 피부 진단 공간과 1대1 상담 공간, 뷰티 디바이스 체험존, 제품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처럼 고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셀리턴은 이번 입점을 통해 대표 뷰티헬스케어 제품들을 선보인다. 실제로 셀리턴 익스럭스, 플래티넘 마스크 등 브랜드 전 제품을 무료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뿐만 아니라 셀리턴 매장에서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와 체험 고객 대상 타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셀리턴 관계자는 “최근 홈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체험 후 제품을 선택하려는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아뜰리에 베가 입점을 통해 고객들이 셀리턴의 제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