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막내댕이, 공식 론칭

기능별 맞춤 영양 제품 선봬

사진=막내댕이
사진=막내댕이

‘막내댕이’가 공식 론칭했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막내댕이’가 공식 론칭과 함께 기능별 맞춤 영양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며 건강과 삶의 질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문화가 확산되면서 반려동물 영양 시장 역시 연령과 생활 환경, 건강 고민에 따라 세분화되는 추세다.

 

막내댕이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반려동물도 가족의 막내처럼 세심하게 케어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브랜드명에는 나이에 관계없이 언제나 보호자의 품 안에서 사랑받는 ‘막내’ 같은 존재라는 의미를 담았다.

 

업체에 따르면 제품 라인업은 피부·피모, 관절&연골, 눈&눈물, 기관지&심장 등 반려가족들이 자주 고민하는 건강 관리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듀얼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복합적인 컨디션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반려동물의 컨디션과 생활 패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매일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루틴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 전반에는 국제 특허 기반 핵심 원료인 ‘Dyne-NAO’를 공통 적용했다. Dyne-NAO는 미생물 유래 효소 기술을 활용한 저분자 올리고당 복합물 원료로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일상 속 건강 관리 루틴에 집중한 제품 개발 방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휴먼그레이드 기반 원료와 자연 유래 성분 중심의 배합 방향을 통해 안정성과 기호성까지 함께 고려했다.

 

현재 막내댕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막내댕이 관계자는“반려동물 건강 관리는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 꾸준한 루틴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보호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와 품질 관리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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