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로 홈케어하세요”

사진=자이글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출퇴근길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요즘, 마스크가 닿는 입 주변의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일회용 마스크의 경우 폴리에스터, 폴리에틸렌 등과 같은 합성 섬유와 접착제를 사용해 만들어지기에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에는 더 쉽게 염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KF80, KF94 등 얼굴에 완벽하게 밀착해 착용하는 마스크의 경우 콧등과 두 뺨에 닿는 부분에 있는 금속 스트랩이 피부에 계속 닿으며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그치지 않고 있어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는 높아져만 간다.

 

이에 자이글은 산소와 LED가 접목된 신개념 LED 마스크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 제품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자이글에 따르면 이 제품은 분당 편백나무 약 250그루에서 나오는 것과 같은 양의 고농도 산소(순도 95%)를 피부에 공급한다.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산소 입자가 피부 깊숙한 곳까지 도달해 일상에서 부족한 산소를 공급해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 진정 및 복합, 오토, 토탈, 웨이브 등 특화된 6가지 모드로 사용할 수 있어 매일 색다른 피부관리를 가능케 한다. 가장 큰 특징은 전신을 케어할 수 있다는 데 있다. 기존의 얼굴 부착용 LED마스크와는 달리 돔(Dome)으로 디자인돼 LED가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지 않는 안심 거리를 확보했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용해도 위생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이글 ZWC 관계자는 “개발 기획 초기부터 기존 LED마스크가 지닌 한계를 인지해 돔으로 마스크를 디자인했다”며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 케어가 가능하며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뚜렷한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제 페이스&바디 마스크를 사용한 한 사용자는 구매 후기를 통해 오랜 고민이었던 피부 트러블 개선에 도움이 됐으며 집에서도 편하게 케어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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