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슈가, 공정거래조정원 인증 착한프랜차이즈 선정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타이거슈가는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9월 7개월간 로열티를 전액 면제해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등 상생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공정거래조정원이 인증하는 '착한프랜차이즈'에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타이거슈가는 코로나 진료로 힘들어하고 있는 의료진의 지친 몸과 마음도 위로하기 위해 보건소에 음료를 지원하며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생 방안을 이어나가고 있다.

 

타이거슈가는 지난 5월 mbc드라마 '꼰대인턴'에 제작 지원하며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홍보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JTBC드라마 '경우의수'도 가맹점의 부담 없이 전액 본사가 부담해 제작 지원하며 적극적으로 브랜드 홍보를 하고 있다.

 

타이거슈가 관계자는 "타이거슈가는 롱런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으며, 최근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맹주들과의 상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타이거슈가는 기업 이념인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실현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작년 3월 홍대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뻗어나가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우수한 경쟁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기 창업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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