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헬스케어 기업 쥬비스다이어트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쥬비스데이’ 고객소통 이벤트를 진행했다.
우선, 쥬비스다이어트 전직원이 ‘핑크’ 드레스코드로 맞춰입고 지점에 방문한 고객들과 준비된 판넬 속에서 포토이벤트를 가졌다. 핑크색은 쥬비스의 상징색이다.
또, 쥬비스를 통해 인생이 달라진 고객의 사연을 축하 메시지·영상으로 담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쥬비스다이어트 관계자는 “평소 고객과의 소통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 생각하는 만큼, 이벤트 역시 전시성 이벤트가 아닌 고객이 함께 참여해 쥬비스다이어트 창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고객은 “쥬비스를 통해 건강도 되찾고 삶에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됐다”며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줘서 너무 재미있다”고 했다.
한편, 쥬비스다이어트는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의 가치로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전문 인력을 통해 수준 높은 다이어트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기업’을 슬로건으로 삼고 있다.
2018년에는 530만건 고객 데이터를 토대로 국내 최초 AI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또 쥬비스 시스템을 집으로 옮긴 방문 다이어트 서비스 ‘쥬비스 앳홈’도 선보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다이어트 식단 및 건강기능 식품 개발·생산·유통을 담당하는 유통 사업 분야까지 영역을 다각화 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하반기에는 ‘앱 구독 서비스’를 오픈, 플랫폼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예인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활발하다. 가수 박봄, 임신성당뇨로 고생한 빅마마 이영현,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체중이 늘어난 배우 이승연 등이 이곳에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작곡가 김형석, 개그맨 서경석 등의 감량을 성공적으로 도와 ‘건강한 다이어트’의 대명사가 되고 있다.
쥬비스는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기업’을 목표로 2002년 목동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35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4개의 지점을 추가로 오픈하며 확장세를 이어나간다는 포부다.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