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고깃집 체인점 창업 브랜드 ‘고기원칙’이 80호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자본 창업 고기원칙은 불공정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가맹 계약 시 공인 가맹 거래사가 동행하고, 물류센터 SPC와의 제휴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선착순 10팀에 로열티 평생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처음 오픈하는 매장에 ‘우리동네 1호점’ 특별 혜택을 통해 로열티 평생 면제과 가맹비 전액 면제, 온라인 마케팅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고기원칙 창업 시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A안 매장과 기본 파사드 인테리어로 실속을 더한 B안 매장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B안 매장을 선택하면 5000만 원의 초기 비용을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오픈 후에는 고기를 비롯한 모든 식재료가 원-팩 형태로 배송돼 육부장과 주방장의 인건비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간편 운영 방식에 기반을 둬 테이블 회전율이 빠르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고기원칙은 KBS ‘생생정보’와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 뭐 먹지?’ 등에 소개된 항아리 숙성 삼겹살 등 아이템 경쟁력을 통해 원천적인 고기집 창업비용을 낮췄다.
여기에 정갈한 상차림과 서비스로 제공되는 알탕 또는 조개탕, 후식 뻥스크림 등으로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고기원칙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소자본 창업을 진행한 점주들과 서로 의지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대전과 당진, 동탄, 오산 등 전국에서 오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