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탑, 소자본 창업으로 신규 매장 지속적 오픈

사진=피자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비대면 소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배달과 포장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배달, 포장이 활성화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50여개 이상 프랜차이즈 매장이 있는 피자탑이 지속적인 신규오픈매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으로, 초기자본금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예비 점주들의 부담을 낮춰주고 오픈 이후에도 꾸준한 소통으로 점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뿐만 아니라 가맹점별 맞춤형 마케팅지원시스템, 오픈지원시스템, 식자재 공급시스템 등을 통해 창업 이후 매장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본사지원이 이뤄진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피자탑은 지난 6월 2021 한국고객만족도 프랜차이즈(피자)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본사 관계자는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 가맹점주, 본사 모두가 이익이 되는 시스템과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배달 전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가맹비면제 및 마케팅 지원 혜택 중에 있으니 예비창업자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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