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투게더, 영유아 수면상담 앱 '알잠소아과' 정식 론칭

알잠소아과 앱 이미지. 사진=베러투게더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영유아수면 컨설팅, 솔루션 스타트업 ‘베러투게더’가 영유아 수면상담을 받을 수 있는 우리 동네 소아청소년과를 검색하고 예약, 문진표 작성까지 할 수 있는 ‘알잠소아과’를 정식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알잠소아과는 0세부터 5세의 아이를 둔 부모가 앱을 통해 내 거주지 주변에 수면 상담이 가능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검색하고 날짜와 시간을 지정하여 예약하고, 문진표 작성까지 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상담 예약 일자 2~3일 전까지 문진표 작성을 완료하면 담당 소아과 전문의가 문진표 내용을 토대로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맞는 맞춤 진단지가 작성되며, 예약일에 20분 대면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 5월에 서비스를 오픈하여 300여건의 상담을 진행한 바 있으며, 상담을 받은 후 2~4일 이내 알잠 아기잠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 피드백 전화를 통해 상담 받은 내용에 대한 적용 여부와 만족도, 추가 궁금증에 대한 답변도 해주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알잠소아과 담당자는 “’알잠소아과’는 전문의 영유아 수면 상담 서비스로, 아기의 수면 문제뿐만 아니라 아기의 수면과 연관되어 있는 발달, 성장에 대한 부분까지 전문의로부터 상담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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