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틱스 블랙 밀크씨슬 유산균, 네이버 인기검색어 올라

사진=피토틱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피토틱스는 블랙 제품이 지난 6일 네이버 영양제 인기검색어 7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피토틱스 블랙은 남성을 위한 간 건강 유산균으로, 회식과 야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과중한 업무로 피곤한 사람, 간 건강이 염려되고 활력 있는 생활을 원하는 사람과 바쁜 생활로 건강 관리를 못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보관 및 섭취가 용이한 캡슐 형태이며, 1일 1회 1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간 건강, 장 건강의 이중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피토틱스 블랙은 300억 투입, 30억 CFU를 보장하는 유산균을 함유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일일 섭취량 기준 130mg의 밀크씨슬 추출물인 실리마린 성분을 함유해 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부원료로는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과 타우린,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락토올리고당(FOS)과 식이섬유를 함유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합친 '신바이오틱스'로 설계돼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유통구조의 개선을 통해 주간 마진을 없애고 마케팅과 과대포장을 줄여 누구나 건강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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