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엔, 진동클렌저와 온열헤드 합친 ‘듀얼케어 진동클렌저’ 출시

사진=리비엔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뷰티 브랜드 리비엔이 진동클렌저와 온열헤드를 하나로 합친 리비엔 듀얼케어 진동클렌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리비엔에 따르면 듀얼케어 진동클렌저는 0.4mm 초미세모 클렌징브러쉬로 모공 속까지 섬세한 딥클렌징이 가능하다. 인체에 무해한 고급 실리콘 재질의 브러쉬는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으며, 뜨거운 물로 소독이 가능해 세균 번식의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제품 뒷면의 온열헤드를 사용해 피부에 온열 마사지를 할 경우 피부 모공을 열어줘 묵은 각질과 모공 깊은 곳의 노폐물까지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에 항시 노출 되어있는 요즘 피부 관리에 가장 기본인 세안을 특히 더 신경써야 하며, 잘못된 세안법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지 못하면 결국 세균으로 번식해 각종 피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당 제품의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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