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카페 창업 브랜드 ‘카페인중독’, 다양한 혜택 제공

사진=카페인중독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카페인중독이 예비카페 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카페인중독은 카페 특성상 넓은 매장을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소규모 매장(8평 기준)으로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배달 전문 카페의 특성에 맞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전략과 방향 또한 전문 바이저 배치, 1대 1로 오픈 전부터 오픈 이후에도 철저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기존 매장을 운영하다 매출 저조로 인하여 카페인중독으로 업종 변경 시 간판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업사이클링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최근에는 공급가 인하를 통해 각 종 원재료 및 소스, 시럽, 원두 등 음료 베이스, 베이커리 제품을 최대 60.4% 인하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창업 비용 부담이 적으며, 창업하는데 있어 인건비나 임대료를 줄인 창업아이템”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페인중독 홈페이지에는 매출 상위 가맹점의 월 매출을 공개해 기존 매장들의 매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