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미용실 ‘살롱드무슈’(Salon de Mouche) 2호점이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인근에서 2호점을 오픈했다고 28일밝혔다.
일옹미사타워건물 3층에 위치한 살롱드무슈 미사점(2호점)은 오는 10월 1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10월 한 달간 네이버 예약 시 할인, 리뷰 작성 시 파우치 증정 등 오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오픈한 살롱드무슈 미사점(2호점)은 하남시청점의 고은애 부원장이 부임한다. 손상 없는 탈색과 염색, 그리고 숏컷이 전문분야인 고은애 부원장의 노하우가 더해진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살롱드무슈 고은애 부원장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머리결은 지켜주고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링의 완성도는 높여주는 열펌을 시술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블랙 빼기와 복구펌과 손상 없는 탈색과 염색, 클리닉 등 헤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1:1 상담을 통해 개개인 맞춤 헤어 시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