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프리미엄 중소형 타입을 선보인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가 12일부터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8일에는 무순위 당첨자 발표, 20일부터 24일까지는 서류접수가 진행되며 청약 신청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사이트에서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또는 네이버인증서 로그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어 25일에는 계약이 진행되며 26일에는 예비당첨자 추첨 및 계약이 진행된다.
시공사 측에 따르면 무등산 한국 아델리움 더힐 2단지는 롯데시네마, 아시아문화전당, 광주지법, 광주고검 등과 인접해 있으며 대학병원과는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했다.
단지 내에는 주민공동시설(휘트니스 센터, 주민 회의실),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서며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무등산 한국아델리움 더힐 2단지’는 총 745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다. 2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7층까지, 총 5개동 규모의 전용면적 84㎡A 215세대, 84㎡B 54세대, 60㎡A 12세대, 60㎡B 10세대 등 4가지 타입의 프리미엄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단지는 60/84㎡프리미엄 중소형을 선보인다”며 “세대 내부는 거실, 주방, 방 3개, 욕실 2개, 남향위주 설계가 도입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