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프리미엄 헤어 살롱 ‘퍼센트헤어’가 미용실 고객들을 위한 일대일 두상맞춤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밝혔다.
합정 퍼센트헤어가 시행하는 일대일 두상맞춤 케어 서비스는 고객의 두상과 머리 결 상태에 따른 맞춤 관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오랜 경력을 가진 프로 디자이너가 상담, 시술,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여 진행한다고 업체 측은 알렸다.
퍼센트헤어는 메이저 헤어 브랜드의 수석디자이너를 거친 15년 경력의 성국 원장을 필두로 유키 실장, 미유 팀장 등 5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젊은 감각의 프로 디자이너들이 고객을 책임진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퍼센트헤어는 테라스와 통창으로 인테리어 된 매장은 총 2층으로 구성됐으며, 볼륨매직, 옴브레 염색 시술은 물론이고 긴 머리 레이어드컷, 남자 애즈펌, 여자 중단발레이어드컷 등 다채로운 남녀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업체 측은 전 스태프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매장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며, 현재 미용실 오픈 기념으로 네이버 예약 방문 고객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