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광주광역시 내방동 소재 주상복합아파트 '상무2차 한국아델리움57'이 분양을 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9층, 총 29세대로 154㎡ A·B 등의 전용면적 구성을 갖췄다.
단지는 광주 지하철 1호선 쌍촌역이 인근에 자리한 가운데 상무대로, 신가IC, 유덕IC 등 광주의 중심 교통망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유스퀘어, CGV, 한국병원 등 생활 편의 시설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또 서광초, 광주화정초, 광주효광중, 광주여고, 상무고 등도 가깝다.
조명·온도·외출 설정 등을 앱에서 한 번에 제어하는 원터치 세대 관리 솔루션, 방문자 확인 등을 집 안에서 간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우리집 관리 솔루션, 전기·수도·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량을 한 눈에 체크할 수 있는 에너지 관리 솔루션 등을 도입했다.
여기에 기가지니와 홈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KT 기가지니 인공지능 서비스가 구축돼 난방, 조명, 가스 등 모든 서비스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의류 관리를 위한 드레스룸 제습기, 온풍·제습·냄새 제거 기능을 탑재한 화장실 복합 환풍기, 얼굴 인증만으로 현관문 자동 개방이 이뤄지는 안면인식형 도어폰 시스템, 실내 공기 상태에 알맞게 대응하는 공기청정 시스템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