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랑, 누들프렌즈 1기 수료식 마쳐

면사랑 서포터즈 ‘누들프렌즈’ 1기 비대면 수료식에서 수료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면사랑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면(麵)식문화 대표기업 면사랑(대표 정세장)이 제1회 면사랑 서포터즈 ‘누들프렌즈’의 5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고 랜선 수료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면사랑의 고객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누들프렌즈는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미션 수행방식의 개인별 서포터즈 활동으로, 면사랑 제품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대한민국 면麵식문화를 널리 홍보하는 프로젝트이다.

 

누들프렌즈 1기 50인은 매월 면사랑의 다양한 제품을 선택하여 평양식동치미물냉면, 들기름메밀국수, 새우튀김우동, 베이컨크림스파게티, 로제누들떡볶이, 직화유니짜장 등의 다양한 HMR 가정간편식 및 밀키트를 체험하는 미션을 수행해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누들프렌즈 1기는 제품의 구매방법부터 언박싱, 간편 조리과정, 추천 메뉴, 솔직한 맛 평가, 체험 리뷰를 병행하며 블로그,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5개월간 약 2천 건의 자발적인 콘텐츠를 생산했다.

 

콘텐츠의 창의성, 정보성, 완성도 등을 고려해 우수 서포터즈 5인을 선정하고 이들에게는 총 500만원의 포상을 지원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면사랑의 정세장 대표는 수료식에서 “면사랑이 새로 선보이는 가정간편식 ‘HMR’ 와 ‘밀키트’ 제품 등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첫걸음을 여러분들이 훌륭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면사랑은 30년간 ‘면과 소스’에 전념해온 면麵식문화 대표기업으로, 고품질의 면/소스/고명과 우수한 글로벌 식재료를 소싱하고 있으며 B2B 기반의 탄탄한 상품력을 바탕으로 HMR 시장에 새롭게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면사랑몰’은 냉동팩면, 냉동용기면, 실온팩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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