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자동차가 만났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시선집중

[세계비즈=권영준 기자] BMW 코리아가 후원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BMW Ladies Championship)’은 BMW를 대표하는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1일 BMW에 따르면 새로운 순수 전기 플래그십 SAV(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인 BMW iX를 대회장 18번홀에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BMW iX는 선구적인 외부 디자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실내 공간,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진보된 연결성이 결합된 모델이다.

 

또한 BMW iX는 이번 대회의 13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공돼 어떤 선수가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9년 대회에서는 2라운드 13번홀에서 크리스틴 길만(미국)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짜릿함을 맛보며 뉴 740Li xDrive를 부상으로 받았다.

 

아울러 16번홀 홀인원 선수에게는 BMW의 플래그십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인 745Le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BMW 745Le는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5km까지 전기만으로 주행가능해 뛰어난 효율과 럭셔리 세단 특유의 안락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모델로, 친환경 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참가 선수 및 경기 관계자들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도 활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2년만에 개최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은 대회 전반에서의 종이 사용을 최소화하고 기념품을 재사용 가능한 소재로 제작하는 등 환경보호 메시지를 강조한 프리미엄 친환경 골프대회로 열릴 예정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은 선수들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관전하는 재미 이외에도 BMW의 다양한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대회다”며 “이번 대회에서 BMW 전기화 리더십의 핵심 모델인 BMW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하고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oung0708@segye.com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iX 최초 전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3번홀 홀인원 부상인 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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