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양산업협회 “박스 포스로 직원 모두 각자 결제기 사용해 편리”

㈔한국차양산업협회 권오금 회장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차양산업협회가 기업은행의 박스 포스(BOX POS)앱을 지난 2월부터 사용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박스 포스(BOX POS)는 별도의 휴대용 카드결제기를 구매하지 않고 대표자와 직원 모두가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할 수 있다.

 

박스 포스는(BOX POS) 직원 수의 관계없이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NFC 태그결제, 카메라결제, SMS 결제 등 어떤 방식의 결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현금영수증 발생 기능은 물론 사업장의 전체 매출 데이터 확인과 미수금 관리도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박스 포스(BOX POS)를 사용 중인 동대문종합시장 동성장식의 모수영 대표와 민경커튼의 김익현 대표는 “설치비와 이용 수수료가 없는 박스 포스(BOX POS)하나로 고정비 절감 효과를 얻었다”며 “가족과 회사를 운영하는 중에 가족을 직원으로 등록하여 결제를 도울 수 있는 부분이 편리하다”고 말했다.

 

㈔한국차양산업협회 권오금 회장은 “박스 포스(BOX POS)는 출장과 현장 결제가 많은 차양산업 소상공인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다”며 “고정비 절감효과와 박스 포스(BOX POS)를 사용하기만 해도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지원도 있다고 하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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