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타가베이비가 자사 고보습 아기로션 ‘타가 아토로션’을 리뉴얼 론칭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제품은 고보습 피부관리를 돕는다. 자연유래성분 92.44%가 함유돼 있으며, 정제수를 대신한 쌀 추출물을 베이스로 해 촉촉한 보습 유지가 가능하다.
타가 아토로션에는 멀티 라멜라(Multi lamellar) 기술이 적용, 수분을 가둬 보습막을 형성하고 피부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유리하다. 이는 피부장벽 기능을 강화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따라서 자라나는 영유아, 어린이, 면역력이 약한 성인이 두루 사용 가능하다.
특히 화해 유해성분 20가지를 배제하고 전성분 EWG그린등급을 활용해 아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24시간, 48시간, 72시간 피부 임상 적용실험을 거쳐 최상위등급인 ‘엑설런트’를 받았다. 이와 간련 피부발진, 트러블이 있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타가베이비 관계자는 “평소 원가 절감, 소비자가격을 낮추는 목표에서 나아가 더욱 제품의 질을 상승시키는 데 집중했다”며 “소비자의 명확한 알 권리를 위해 제품 전성분 함유량과 효능을 과장하지 않고 투명하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현재 타가몰에서는 ‘타가 아토로션’ 외에 고보습 라인 2종을 더 만나볼 수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시 전 제품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 증정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타가베이비는 친환경 비건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뷰티테크 기업 중 가장 활발하게 환경 경영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UN SDGs 협회가 발표한 ‘2021 UN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국내지수에서 스타트업 최초로 우수그룹에 선정된 바 있다.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