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항산화에 탁월한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을 주 원료로 하는 달바가 신제품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아로마틱 세럼을 론칭하고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달 진행한 프리미엄 비건 세럼 라인의 ‘더블 세럼 앤 크림' 론칭 방송이 매출 1억 원이라는 판매량을 세운 데 이어, 이날 론칭 방송이 시작된 지 30분만에 준비된 물량이 완판됐다.
달바의 신제품 트러플 퍼스트 아로마틱 세럼은 약 760만 병이 판매된 달바의 베스트 제품 ‘미스트 세럼’의 프리미엄 비건 라인으로 런칭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항산화에 탁월한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을 주원료로 했으며, 일명 ‘비건 미스트 세럼’으로 이탈리아 비건 인증 브이라벨(V-Label) 및 독일 더마 테스트를 완료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정제수 대신 다마스크 장미꽃수와 달바-8 클렌징 오일을 함유해, 성분을 업그레이드했다. 속탄력·속보습 면에서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하면서 제품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달바만의 독자 성분인 트러페롤™까지 더해져 이중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신규 개발한 안개 분사 펌프를 적용해 고르게 분사할 수 있고, 휴대성이 좋은 사이즈라 수시로 피부 광채와 탄력을 관리해준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미스트의 향은 이탈리아 조향사 ‘Giovanni festa’와 콜라보한 달바 시그니처 ‘아로마틱 시트러스 향'으로, 뿌릴 때마다 아로마 힐링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업체 측은 현재 달바 비건 미스트는 고기능과 비건 화장품이라는 특성을 동시에 살리면서, 프리미엄 비건 제품으로 론칭 방송에서부터 전량 품절됐다고 전했다. 완판을 기록한 달바 비건 미스트 세럼은 오는 18일 이후 달바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 추가 입고되어 구매할 수 있다.
달바는 전 제품에 화이트 트러플을 함유하고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며 꾸준히 제품력을 입증해왔다고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여기에 이탈리아 비건 인증을 마친 비건 라인을 확장하며, 프리미엄 비건 브랜드로 도약 중이다. 11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진행한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비건 화장품 부문 2위를 차지하는 등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