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ization Partners, 글로벌 채용 SaaS 플랫폼 소개 위한 웨비나 개최

사진=Globalization Partners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Globalization Partners는 오는 12일 오후 3시 AllshowTV(전자신문) 기업 웨비나 플랫폼에서 해외진출을 고민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채용 SaaS 플랫폼 소개를 위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온라인 생방송이며 무료로 진행된다. 11일까지 AllshowTV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안내 문자 및 메일을 받을 수 있고, 생방송 1시간 전부터 등록한 링크로 접속 후 참여 가능하다. 웨비나 종료 이후에는 사전 등록 인원에게 웨비나 발표자료도 이메일로 배포할 예정이다. 

 

Globalization Partners는 글로벌 채용 SaaS 플랫폼(Software as a Service)를 통해 스타트업 및 강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해외 진출 전략을 고민하는 스타트업 경영진이나 해외 진출 비용이나 해외 네트워크 및 사업 전문 인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해당 플랫폼을 통해 몇 번의 클릭으로 비용, 시간, 리스크를 줄이고 해외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웨비나에서는 기업 CEO를 위한 글로벌 확장 전략부터 인사 HR 전문가를 위한 글로벌 인력 관리, 세무 및 법무 전문가를 위한 해외 관리비용 절감 방안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글로벌 채용 SaaS 플랫폼을 통해 인사, 법무, 세무 관련된 번거로운 절차를 피해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며 글로벌 인력관리로 187개국 어디든 빠르고 쉽게 직원을 채용하고 온보딩(On-boarding)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현지 은행 계좌를 개설할 필요가 없고, 개인 정보보호와 관련된 현지 법률에 근거해 인사데이터를 관리해 기업 운영에 치명적인 벌금, 소송에 노출될 위험도 줄인다. 

 

Globlalization Partners 관계자는 “전세계 주요 50여개국 1000여개 기업이 자사 SaaS 플랫폼을 통해 해외 지사나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 채용, 입사, 급여 지급 등을 관리하고 있다”며 “이 플랫폼은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효율적인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플랫폼으로 주목받아 작년에는 한화로 약 1600억원의 투자를 받고 대외적으로 사업성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