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 ‘구례 트루엘 센텀포레’ 이달 오픈 예정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대한토지신탁㈜은 전남 구례읍 백련리 일원에 지하2층~지상20층 4개동 총 247세대로 완성되는 ‘구례 트루엘 센텀포레’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구례 트루엘 센텀포레는 세련된 디자인의 대형 문주를 설치할 계획이며 단지 내에 풍부한 조경은 물론 잔디광장·물빛마당 등의 테마광장,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된다.  

 

일조와 채광이 풍부한 4베이 구조의 혁신 84㎡로, 원스탑 대형팬트리와 넉넉한 보조주방, 알파룸, 드레스룸 등이 적용된다.

 

특히 트루워킹케어선반과 후라이팬 전용서랍, 시크릿수납, 수납형 욕조에이프런 등 틈새수납을 도입했다.

 

피트니스센터, 스터디룸, 북카페, 실버라운지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삼성IoT플랫폼의 스마트홈 시스템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난방과 조명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주차관제시스템, 무인경비,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내 전기차 충전소도 설치되며 문콕을 방지하고 주차편의를 높이는 너비 2.5m의 주차공간도 마련된다.

 

구례 트루엘 센텀포레는 구례를 내려다보는 높은 자리로 수해로부터 안전하며 주변에 녹지가 많다. 구례북초가 도보거리에 있고 하나로마트, 서시천체육공원, 공설운동장, 구례보건의료원, 구례병원 등도 가깝다.

 

시공사 일성건설㈜은 “설계와 커뮤니티가 우수한 아파트를 짓는 것이 목표”라며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일상은 물론 품격과 자부심까지 선물할 수 있는 주거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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