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백,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전개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등 글로벌 최대 쇼핑 대목 맞아 해외 직구족 위한 혜택 마련

샵백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이미지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글로벌 쇼핑 플랫폼 샵백이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등 글로벌 최대 쇼핑 대목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국내외 250여 개의 인기 제휴 스토어를 보유한 샵백은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의 할인 혜택을 더욱 알차게 누릴 수 있도록 마이프로틴, 마이테레사, 매치스패션, 아이허브, 알리익스프레스, 메리어트 호텔 등 주요 직구 사이트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대 40%의 파격적인 캐시백을 제공한다. 직구 사이트 자체 할인에 샵백이 제공하는 캐시백을 더하면 블랙프라이데이의 이점을 최대로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캐시백은 샵백을 경유해 쇼핑 시 제공되며, 적립 캐시백은 개인 통장이나 네이버페이를 통해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은 쇼핑 시간대에 따라 기존 대비 최대 12배의 상향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시간대별 특정 스토어에서 쇼핑 완료 시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10만 원의 보너스 캐시백을 증정한다.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인 26일이 시작되는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는 육스, 파페치 등에서 경유 쇼핑 시 상향 캐시백을 지급하고, 오후 4시까지는 루이자비아로마, 아이허브, 24S 등에서 쇼핑 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는 마이프로틴, 매치스패션, 아고다 등에서 쇼핑 시 유리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은 이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1시간 동안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 요기요 상품권 5000원권 등을 단돈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고 전했다.

 

27일에는 독일 럭셔리 편집숍 마이테레사 쇼핑 시 상향 캐시백이 받을 수 있는데,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는 20%, 이후 28 자정까지는 2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사이버먼데이인 29일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스탁엑스에서 쇼핑 시 20%의 캐시백을 제공하고,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는 룩판타스틱, 아이허브, 아소스 쇼핑 시 상향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카드사 제휴를 통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현대 비자카드 등록 및 결제 시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고, 현대 비자카드 외에도 신규 출시된 현대 아멕스카드 제휴 혜택이 연말까지 상시 진행된다.

 

이외에도 26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설문조사 참여 시 보너스 캐시백(신규고객 기준)을 제공하며, 이달 말일까지 친구 초대 시 보너스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친구 초대에 성공 시 1명을 추첨, 11월 말일까지 구매한 금액을 돌려준다.

 

최서영 샵백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올 연말 전 세계 온라인 쇼핑 매출액이 전년비 11%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글로벌 쇼핑 축제에 한층 높아진 소비자 관심에 발맞춰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샵백과 함께 해외 직구를 더욱 간편하게 즐기고 연중 최대 규모의 풍성한 캐시백 혜택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업체 측에 따르면 샵백은 한국을 포함 호주,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9개 국에서 총 2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 월 3000만 건 이상의 거래가 이뤄지는 글로벌 쇼핑 플랫폼이다. 지난해 4월 국내 론칭 후 룰루레몬, 디즈니플러스, 세포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입점시키며 누적 고객 170만 명을 돌파했다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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