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주거용 오피스텔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가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로봇발렛 시스템은 기존의 기계식 주차와는 달리 운전자가 별도의 공간에서 하차한 뒤, 로봇이 지게차처럼 차량을 들어올려 주차장까지 이동시키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기계적 결함, 운전 미숙 등으로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차량 크기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주차가 가능하며 월패드와 연동해 주차된 차량을 호출하고, 주차된 차량을 지정된 승하차 공간에서 차량을 픽업할 수 있다.
AI 기반 IoT시스템은 음성인식 월패드를 적용해 음성만으로 집 안의 다양한 요소들을 제어할 수 있다. 에어컨, 환기청정, 난방, 침입감지 알림, 엘리베이터 호출 등 스마트 홈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카오홈 어플리케이션과 카카오톡을 통해 채팅으로 제어할 수 있다.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는 채광과 통풍을 높인 3베이 구조에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설계도 적용했다.40㎡, 45㎡, 52㎡ 평형에 총 7가지 타입으로 구성돼 가족 구성원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내부는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3구 쿡탑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으로 채워진다.
주변 인프라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서울성심병원, 공원 등이 가까우며, 교육시설도 밀집되어 있다. 또한, 청량리역을 통해 분당선, 경의중앙선, KTX등을 이용할 수 있다. 6번 국도,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로 접근이 용이하며, 이후에 GTX도 개통된다.
한편, ‘청량리 범양레우스 씨엘로네’의 분양홍보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